사서 남주는 선물 포스트

올 초에 미국 갔다가 산 것들 중 선물용으로 모셔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선물 플래시카드. 일반 명함과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겉부분에 moma(뉴욕 현대미술관)라고 적혀있습니다.
위쪽 모서리에 하얗게 된 부분이 있는데 아래쪽을 누르면
이렇게 빛이나서 플래시처럼 쓸 수 있습니다.

두번째 선물 피노키오. 귀 부분은 버튼이고 코는 당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주우욱-
150센티미터 줄자랍니다.
귀를 누르면 드르륵 들어갑니다.
세번째 선물 모네 스티커
MoMA에서 소장중인 모네의 그림 16점을 스티커로 만들었습니다.
요렇게 점선식으로 한 그림을 뜯어서 붙일 수 있도록 나뉘어 있는걸 떼어다 붙일 수 있습니다.

네번째 선물 칸딘스키 스티커.
내용은 세번째와 동일합니다.
여기서 스티커 한종류를 제외하고 모든 선물은
지난번 오에카킹(http://oekaking.net)에서 했던 이벤트 당첨자인 이름가르트님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곡전공 친구(체코 유학중)에게 주려고 산 선물.

오선지로 되어있는 몰스킨 수첩.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산 것.

by 서방로보 | 2009/10/20 00:53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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