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머리를 잘랐습니다.
날씨도 덥고 머리도 더부룩해서 열이 안 빠져 나가는 것 같아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팍팍 잘라라고 해서 깔끔하게 쳐냈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하게 하고 다니는게 장땡입니다.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팍팍 잘라라고 해서 깔끔하게 쳐냈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하게 하고 다니는게 장땡입니다.
# by | 2009/07/03 20:47 |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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