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잘랐습니다.

날씨도 덥고 머리도 더부룩해서 열이 안 빠져 나가는 것 같아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팍팍 잘라라고 해서 깔끔하게 쳐냈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하게 하고 다니는게 장땡입니다.

by 서방로보 | 2009/07/03 20:47 |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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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방랑자 at 2009/07/03 21:24
...?!!.. 뭔가 무서운 짤빵이 지나간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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