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무기력

이상하게 요즘 계속 무기력합니다. 아침밥을 먹고 이것저것 해야겠다 생각하다가 잠깐 눈을 감으면 잠이 쏟아지고 그대로 아무것도 못하다가 결국 잠들어서 1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날 때가 많습니다. 물론 여름 날씨를 못견디게 싫어하는 체질 때문이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정신력의 강화가 필요할 때인듯 싶습니다.
PostScript) 방학 중 목표 중 하나였던 눈물을 마시는 새 + 피를 마시는 새를 완독했습니다. 이제 전에 보다 말았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 by | 2008/07/12 14:01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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