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붙어있는게 보고 싶었습니다.


이오공감쪽에는 거의 신경을 놓고 있는 저입니다만, 두 가지 의견이 같이 붙어 있는 것이 그저 보고 싶어서
누르지 않아 남아있던 추천권을 동시에 사용해봤습니다.

by 서방로보 | 2007/07/05 10:36 |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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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7/06 06:19
저도의 싸움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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