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리사이틀 자덕감

학교 대학원생 중 Christen이라는 애가 있는데...오페라 조교를 하는 앱니다.
얘가 좀 덕후라...지난 일요일에 독창회를 했는데 프로그램의 3분의 1 가량을 덕스러운 걸로 채웠더군요.
그니까
이거랑
이거랑

이걸 부른 거죠.

FF6는 이 버전으로 보는 게 더 좋긴 하지만...

존경스럽다...나도 다음번 독창회에서는 좀 준비를 해 봐야겠는데?

(건)덕후용 선물 자덕감

로 플렉사톤을 하나 사두기로 했습니다.


요렇게 생긴 물건인데 이게 있으면 어떤 것을 할 수 있느냐?



이걸 막 흔들면 이런 소리가 납니다.


그러므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아래 OST를 틀면서 악기를 흔들어주면




이게 됩니다.




왜 건덕후용 선물이냐면...건담의 프레셔 소리이기도 하기 때문.


제가 접대용으로 만드는 파스타는 두 종류입니다. 먹은 이야기

디테일을 떠나 접대용 파스타는 두 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자 손님이 올 때 만드는 파스타와
남자 손님이 올 때 만드는 파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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