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결혼식

몇주 전 친구(학교 동기)의 결혼식에 갔다왔습니다.

야외결혼식에 가수도 부르고...오오 예산을 많이 썼구나...

아무튼, 예식이 끝나고 나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신랑 신부 친구들이 우르르 올라가 있는데, 아무래도 두 패가 섞이다 보니 서먹서먹하죠.
(저는 신부측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로보 : 다들 얼굴이 굳었네. 자- 웃어요, 감자탕~

신랑쪽 친구들이 뻥 터졌습니다. 그날 단체사진은 얼큰하게 웃는 얼굴들이 나왔을 겁니다.

by 서방로보 | 2009/10/27 08:17 |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0)

사서 남주는 선물 포스트

올 초에 미국 갔다가 산 것들 중 선물용으로 모셔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펼칩시다

by 서방로보 | 2009/10/20 00:53 | LIFE | 트랙백 | 덧글(0)

Romanov&Austro : Triangular contest 003

로마노프의 이름은 로베르트 로마노프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성만 자꾸 부르니까 이상해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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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방로보 | 2009/10/11 00:47 | Write | 트랙백 | 덧글(0)

Romanov&Austro : Triangular contest 002

계속되는 R&A 외전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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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방로보 | 2009/10/05 12:00 | Write | 트랙백 | 덧글(0)

Romanov&Austro : Triangular contest 001

R&A 시리즈 단편입니다. 예전에 읽으신 분들께 설명드리자면, 두 늙은이 주인공 로마노프와 오스트로의 40여년 전 이야기, 그러니까 아직 50대 젊은이(…)일때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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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방로보 | 2009/10/05 11:08 | Wri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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