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일본쪽에서 온 글<わからない9大理由모르는9대이유>입니다.
2년쯤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다듬어봤습니다.
원래 내용에서 모른다→문제해결을 못한다는 내용으로 다시 정리.
1. 읽지 않는다
-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도하지 않는다
- 귀찮다, 바쁘다 등의 이유로 해결 방법에 대한 정보를 직접 실행하지 않는다. 할 생각 또한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 누군가에게 대답을 얻고 나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없어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똑같은 상황이 돌아와도 대처하지 못한다.
5. 적반하장
- 본인 탓인대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도리어 화를 낸다.
6. 이해력과 통찰력 부족
- 어떻게든 문제상황만 지나가면 끝. 이해를 할 능력도 없지만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를 써서 타인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한 일.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설명을 할 수 없다
-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