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백암왕순대(2010년 1월 14일)

어김없이 국밥리뷰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목동에 있는 국밥집을 갔다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서방로보 | 2010/01/15 02:19 | EGN | 트랙백 | 덧글(0)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다

바로크 오페라 Didi and Aeneas.

2막에서만 Aeneas역을 땜빵으로 맡아 노래를 하게 됐습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서는 무대라 긴장이 되네요.

다녀오겠습니다.

by 서방로보 | 2010/01/12 10:27 | LIFE | 트랙백 | 덧글(0)

해가 갑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굳이 1년이라는 단위를 두어 새해라는 말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기쁜 일이었든지, 슬픈 일이었든지 이젠 지난 해의 일입니다.

새로 시작합시다.

by 서방로보 | 2009/12/31 19:42 | 월말결산 | 트랙백 | 덧글(0)

Romanov&Austro : Triangular contest 004

계속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 이야기보다 며칠 후 이야기를 써놓고 보니
제 머릿속에만 있고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중간을 채우는 중입니다.

보실래요?(y/y)

by 서방로보 | 2009/12/28 01:58 | Write | 트랙백 | 덧글(0)

혼자서 문제 해결을 못하는 사람의 9가지 특성

원문은 일본쪽에서 온 글<わからない9大理由모르는9대이유>입니다.
2년쯤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다듬어봤습니다.
원래 내용에서 모른다→문제해결을 못한다는 내용으로 다시 정리.

1. 읽지 않는다
-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도하지 않는다
- 귀찮다, 바쁘다 등의 이유로 해결 방법에 대한 정보를 직접 실행하지 않는다. 할 생각 또한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 누군가에게 대답을 얻고 나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없어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똑같은 상황이 돌아와도 대처하지 못한다.
 
5. 적반하장
- 본인 탓인대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도리어 화를 낸다.
 
6. 이해력과 통찰력 부족
- 어떻게든 문제상황만 지나가면 끝. 이해를 할 능력도 없지만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를 써서 타인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한 일.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설명을 할 수 없다
-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by 서방로보 | 2009/12/18 01:15 | 레이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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