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트랙 아카펠라

1~2명이 혼자 여러 성부를 녹음해서 부르는 멀티트랙 아카펠라 곡들입니다.



더 볼까요?

by 서방로보 | 2009/11/20 15:31 | MUSICA | 트랙백 | 덧글(0)

기돈 크레머 되기(BEING GIDON KREMER) 감상 2009/11/10

기돈 크레머 되기
BEING GIDON KREMER

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에서 대중가요를 부르고, 오케스트라는 CM송을 연주하면서 자신들은 관객에게 한발 다가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요즘 추세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팔리면 장땡이라는 생각으로 제 살을 깎아먹으며 절벽을 향해 한발 다가간 것이나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이런 모습에 대해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중 하나인 오늘의 주인공, 기돈 크레머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날 예술 작품의 질은 판매량으로 평가됩니다. 유명할수록 좋다는 거죠. 모두가 슈퍼스타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다보니 감성과 지성의 조화로운 함양이나 영혼의 울림 같은 음악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는 놓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공연에서 음악의 상업적인 '하향평준화'에 대해 건강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서방로보 | 2009/11/11 09:39 | MUSICA | 트랙백 | 덧글(1)

홍천 연봉막국수 리뷰

EGN 번외 리뷰!
정신 없이 가서 사진을 몇장 못찍었습니다.

갑니다.

by 서방로보 | 2009/11/09 20:34 | EGN | 트랙백 | 덧글(1)

친구의 결혼식

몇주 전 친구(학교 동기)의 결혼식에 갔다왔습니다.

야외결혼식에 가수도 부르고...오오 예산을 많이 썼구나...

아무튼, 예식이 끝나고 나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신랑 신부 친구들이 우르르 올라가 있는데, 아무래도 두 패가 섞이다 보니 서먹서먹하죠.
(저는 신부측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로보 : 다들 얼굴이 굳었네. 자- 웃어요, 감자탕~

신랑쪽 친구들이 뻥 터졌습니다. 그날 단체사진은 얼큰하게 웃는 얼굴들이 나왔을 겁니다.

by 서방로보 | 2009/10/27 08:17 |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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